AVMOV수사3 AVMOV 운영진 검거되었는데, 일반 회원 단속으로 이어질까? AVMOV 운영진 검거 이후, 일반 회원 수사까지 이어질 가능성은?최근 AVMOV 운영진 검거 소식이 알려지면서 회원들도 조사받을 것 같다는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사건은 주기적으로 대통령으로부터 언급되고 있다는 점에서 일반 음란물 사이트 사건과는 다른 흐름으로 보는 시각이 많습니다. 실제 디지털 성범죄 사건에서는 운영진 검거가 끝이 아니라 시작이 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운영자가 확보되면 서버 자료와 접속 기록, 결제 내역 등을 분석하는 과정이 뒤따르고, 그 과정에서 일반 회원 이용 내역까지 확인되는 흐름이 이어지기도 합니다. 다만 여기서 중요한 건 단순히 회원이었다는 사실 하나만은 아닙니다. 수사기관은 보통 실제 어떤 방식으로 사이트를 이용했는지를 중심으로 판단합니다. 왜 운영진 .. 성범죄/카메라등을 이용한 촬영죄 (성폭법14조1,2) 2026. 5. 20. AVMOV 이런 경우에는 안심하기 어렵기에 avmov에 대한 수사가 어느정도 진전이 생기면서, 수사에 대해 불안감이 줄어들었던 분들도 다시금 불안해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최근 경기남부청은 ip 추적을 통해서 운영자 및 상위 등급의 avmov 회원들을 압수수색 하였는데요. 사실 avmov 사이트에서 내부자가 경기남부청으로 제보한 자료가 불충분하며, 위수증이라는 등 여러 논란이 있었기 때문에 압수수색은 거의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이 중론이였습니다. 하지만 경기남부청 사이버수사대가 보여주었듯, 압수수색은 시간과 노력의 문제일 뿐 불가능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이로 인해서 소액 결제자들이나, 댓글로 포인트를 쌓은 소위 폐지단들도 덩달아 불안해하고 있습니다만, 아직까지는 그런 단계의 사람들이 압수수색을 걱정할 정도는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불법 .. 성범죄/제2의 야코레드, 최슨 이슈된 사이트 관련 2026. 4. 6. AVMOV 운영진, 업로더 압수수색 진행되었습니다 AVMOV 운영진, 업로더 압수수색 진행되었습니다최근 AVMOV수사 상황을 두고 여러 커뮤니티에서 불안 섞인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동안 구체적인 언급을 자제해 왔으나, 이제는 핵심 운영진과 관계자들에 대한 1차적인 집행이 어느 정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보여 실무적인 정황과 향후 전망을 정리해 드립니다. 수사 착수 이전, AVMOV를 향한 압박과 동향본격적인 강제 수사가 시작되기 전, AVMOV는 이미 수사기관의 집중 모니터링 대상이었습니다. 소위 '제2의 소라넷'이라 불릴 만큼 방대한 규모(가입자 약 54만 명 이상)를 자랑하며 지인이나 가족을 대상으로 한 불법 촬영물 등이 무분별하게 유통되었기 때문입니다. 특히 2025년 말경 주요 언론 보도를 통해 사이트의 패륜적인 운영 방식이 공론.. 성범죄/제2의 야코레드, 최슨 이슈된 사이트 관련 2026. 3. 1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