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청법기소유예2 텔레그램 딥페이크 소지죄 처벌 위기, 허위영상물 시청 기록 압수수색 방어 전략 텔레그램 등에서 호기심에 딥페이크(허위영상물)를 시청하거나 기기에 잠시 저장했다가 압수수색 위기에 처하셨습니까? 시청 직후 삭제해도 포렌식으로 복구될 수 있는 딥페이크 소지죄 처벌 기준과 경찰조사 전 고의성 조각, 아청법 기소유예를 위한 객관적 방어 전략을 안내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법무법인 에스의 임태호 대표 변호사입니다. 최근 텔레그램 등 익명 메신저나 불법 사이트에서 지인 합성물 등 이른바 '딥페이크(허위영상물)' 성착취물을 단순 호기심에 클릭하여 시청했다가 수사기관의 추적을 받는 분들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시청 직후 두려운 마음에 채팅방을 탈퇴하고 기기에 저장된 영상을 삭제했음에도 불구하고, 연일 보도되는 강화된 집중 단속 뉴스를 보며 언제 경찰의 압수수색이 들어올지 몰라 공포를 느끼시는 경우가.. 성범죄/카메라등을 이용한 촬영죄 (성폭법14조1,2) 2026. 6. 17. 미성년자 성착취목적 대화 무혐의 대응 전략은 통신매체등을 이용해서 음란한 말이나 사진 등을 보내게 되면 이는 통신매체이용음란죄로 처벌대상이 됩니다. 요즘같은 디지털 세상에서는 통매음이 정말 많이 입건되는 성범죄 사례 중 하나입니다. 단순히 말을 몇마디 성적 농담을 건네기만 하더라도 처벌이 가능하죠. 그런데 성인을 대상으로 한 경우에는 단순 통매음 사건으로 처리될 수 있지만 상대방이 미성년자라면 상황이 달라집니다. 미성년자에게 성적인 얘기를 하거나 음란한 사진을 보내는 등의 행위를 하게 된다면 이는 통매음이 아니라 미성년자 성착취목적대화 등으로 아청법에 의거해 처벌될 수 있습니다. 특히나 상대방의 나이를 몰랐다고 하더라도 입건 이후에 상대방이 미성년자임이 드러나게 된다면 적용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억울함을 호소하는 사람들도 정말 많습니다. 미성년자 .. 성범죄/아청법 위반, 아동청소년 대상으로 하는 사건 2026. 4. 1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