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처벌법14조2 헤어진 연인이 촬영물로 고소했다면, 휴대전화를 지우기 전에 확인할 것 안녕하십니까, 법무법인 에스의 임태호 대표 변호사입니다.헤어진 연인이 영상 문제로 고소했다는 연락을 받으셨다면, 휴대전화에 있는 영상을 지우기 전에 먼저 확인하셔야 할 것이 있습니다.촬영물을 이용한 협박·강요 사건은 검거까지 1년 넘게 걸리는 경우가 늘고 있다는 국정감사 자료가 보도됐습니다. 수사가 길어지는 동안 피의자가 영상을 지우거나 상대에게 연락하다가 사건을 키우는 일이 많아, 해서는 안 되는 일과 먼저 해 둘 일을 짚어봤습니다. 박정현 의원, 촬영물 협박·강요 범죄 장기화 지적 - 일간투데이[일간투데이 신형수 기자] 국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정현 의원(대전 대덕구)은 30일 경찰청 자료를 분석해 성적 촬영물을 이용한 협박·강요 범죄가 매년 800건 이상 발생하고, 장기 검거 사건도www.dtoda.. 성범죄/카메라등을 이용한 촬영죄 (성폭법14조1,2) 2026. 10. 15. 딥페이크, 불법촬영물 시청, 영상 협박 처벌 안녕하세요. 법무법인 에스 임태호 대표 변호사입니다.요즘 들어 성범죄 관련해서 정말 많은 사건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부평, 원주, 대구, 부산 등지에서 전국적으로 입건되고 있는 성매매 관련 피의자분들도 있고, 음란물 사이트에서 불촬물 시청으로 입건된 분들도 상당히 많죠. 이런 사건들을 상담하다 보면 단순히 시청만 했다고 처벌이 될까 싶겠지만 실제 처벌 가능하다는 점에서 의뢰인 분들이 많이 당황해 하시곤 합니다. 특히 최근엔 야코*나 avx9, 야튜브 같은 해외서버 기반의 음란 사이트들이 폐쇄되거나 수사 대상에 올랐다는 점에서 그 사이트를 통해 불촬물을 본 것 자체가 입건의 시발점이 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불법촬영물 단순 시청도 형사처벌 됩니다현행 성폭력처벌법 제14조 제4항은 촬영물 또는 복제물.. 성범죄/카메라등을 이용한 촬영죄 (성폭법14조1,2) 2025. 6. 2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