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검사2 대마, LSD, 코카인 등 마약류 체내 검출 가능 기간 대마, LSD, 코카인 등 마약류 체내 검출 가능 기간최근 연예인이나 유튜버뿐만 아니라 일반인까지도 마약 관련 뉴스에 이름이 오르는 일이 늘고 있습니다.특히 단 한 번의 흡입이나 투약이 몇 달 뒤에도 검출되는 경우가 많아 마약류의 체내 잔류 기간에 대해 궁금해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대체 마약은 얼마나 오랫동안 몸 안에 남아 있을까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마약의 종류, 사용 횟수, 복용 방식, 개인의 체질과 대사 속도에 따라 그 기간은 천차만별입니다.하지만 수사기관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기준으로 보면 대략적인 범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대마(대마초)대마는 소량만 사용해도 체내에 오래 남습니다.소변에서는 3일에서 7일, 혈액에서는 약 2~3일, 모발에서는 최대 1년 까지도 검출될 수 있습니다. 대마는 지방에 잘 .. 형사사건/마약 범죄 2025. 10. 10. 마약검사에서 양성 나오면 끝일까? 반박 방법과 대응 전략 안녕하세요, 법무법인 에스 임태호 대표 변호사입니다. 마약사건은 사건 초기에 진행하는 간이 검사와 이후 국과수에서 진행하는 정밀 검사가 나뉘는데요. 마약 간이검사에서 양성이 나왔다가, 이후 정밀검사에서 음성으로 번복되는 사례들이 생각보다 자주 있습니다. 그렇다면, 마약 정밀검사 음성이 뜬다면 무죄를 선고받는 걸까요? 오늘은 소변, 모발, 혈액 검사 각각의 특성과 허위 양성 가능성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간이검사와 국과수 검사는 전혀 다릅니다마약 사건이 시작되면 경찰은 현장에서 간이 시약검사를 진행합니다. 이 검사는 편의성과 신속성이 목적이며, 통상 소변검사로 진행됩니다. 문제는 이 결과가 정밀검사의 확정적 증거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실제로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정밀검사(혈액, 모발 포함) 결과에.. 형사사건/마약 범죄 2025. 7. 1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