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vmov 관련해서 새로운 소식이 계속해서 전해지고 있습니다.
해당 사이트 운영자는 야동스토어라는 음란물 사이트도 같이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이 외에도 몇개의 추가적인 음란물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그와 더불어 다른 음란물 사이트와 경쟁 구도에서 이기기 위해 매번 신작 음란물을 공수하기 위한 방법들을 사용했습니다. 그 방법으로는 해커들을 동원하여 음란물을 확보하는 것이었습니다. 대표적인 시리즈물들 중 상당수도 이러한 수법으로 확보 후 avmov 사이트에 게시한 것입니다.
avmov에서 중간 관리책이 검거되면서 현재 대통령 지시 이외에도 국수본에서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는 증언이 나오고 있습니다. 국가수사본부에서 수사를 개시할 정도로 큰 사안임이 분명하기 때문에 현재 사이트 이용 회원들은 본인이 입건될 가능성이 크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사건 대책 마련을 해야 하겠습니다.
현재 가장 중요시 되는 것은 과연 나의 회원 명부가 경찰에 의해 확보 되었는지 입니다.
세이프코드 운영자가 공개한 야동스토어 내부 자료에 따르면 현재 이미 경기 남부청에 의해 야동스토어 회원 명단 및 충전내역, 다운로드 내역 등이 모두 확보가 된 상태입니다.

이미 다운로드 내역 58,000여개의 건에 대해서는 관리자 목록에서 모두 확인이 가능한 바이며, 이러한 관리자 계정이 경찰 측에 확보되었기 때문에 사실상 입건은 시간 문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무료 음란물에 대해서는 시청과 ip 주소, 회원 내역 등을 모두 일치시켜 검거해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걸리는 작업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작업에 대해서 입건의 시기가 늦춰질 뿐이지 안심할 수 있는 사안은 아닙니다. 우선 회원 명단이 모두 확보가 된 시점에서 메일인증 작업을 했을 경우에는 메일 계정에 대한 추적부터 시작해서 압수수색을 위한 명백한 증거 확보가 이뤄지게 됩니다.

avmov의 경우 회원수가 50만명이 넘었고, 동일 운영자가 운영하던 야동스토어의 경우에도 회원수가 총 17만명이 넘었습니다.
현재 국수본이 경기 남부청에 의해서 수사가 시작된다면 수사 인력의 현실적인 한계로 인해서 우선적으로 유료결제 대상자들을 압수수색 진행하고 추후 시청 및 일반 다운로더들 중에서 불촬물, 아청물을 다운한 인원들에 대한 입건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충전 회원 내역에 대한 정보도 경찰에 의해서 입수된 상태입니다. 야동 스토어의 충전 횟수는 총 4,881건으로 최소 수천명이 회원가입을 넘어서서 소위 vip 영상물을 보기 위해 결제를 진행한 상태입니다. 입금은 BTC, ETH, LTC, BCH, USDT, XMR 등 혹은 계좌이체, 휴대폰, 신용카드, 무통장 등 다양한 방법으로 받았습니다.
어떠한 방식으로든 입금을 한 회원이라면 곧 발생할 압수수색 및 입건에 대해서 확실하게 대비를 해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저희 법무법인 에스에서 과거 크라브넷 사건에서도 다수의 적극 이용자, 유료 구매, 헤비 다운로더들의 사건을 변호하면서 긍정적인 결과들을 얻어냈던 만큼 이번 사건에서도 빠르게 대처하실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상담이 필요하시다면 아래 링크에 접속해주시면 친절히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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