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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성매매(알선), 공연음란, 정통망법 위반 사건

부평 스웨디시 업소 장부 단속 실시 중입니다

2025. 6. 16.

 

안녕하세요, 법무법인 에스 임태호 대표 변호사입니다.


최근 부평지역에서 스웨디시 유흥업소에 대한 장부 단속이 진행 중인데요.


‘허XX니’라는 상호명이 이른바 오피X이드 같은 업소 정보 공유 사이트에 올라온 것이 확인되면서 수사 착수된 상황입니다.

요즘 업소에서는 예약할 때 본인 신분증 사진 제출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방식은 고객 특정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죠.

 

장부에 이름, 전화번호, 시간, 결제 방식과 함께 신분증 사진까지 기록되어 있다면
경찰이 이 자료를 근거로 피의자를 특정하고 혐의를 입증하는 데 훨씬 유리해집니다.

 

 

장부 단속

현장에 방문하지 않았더라도, 장부 기록 자체가 강력한 증거가 됩니다.
기존에는 주로 업소 현장을 급습해 직접 적발하는 식이었다면
이제는 예약, 장부, 앱 기록, 메신저 내역 등 디지털 기록만으로도 조사 대상이 된다는 점이 달라졌죠.


부평 사례는 바로 이런 방식이 적용된 대표적인 경우입니다.

이외에도 인천과 강원도, 대구 등 전국 각지에서

스웨디시 관련 단속이 동시다발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대해 장부 단속 특성상

23년도에 이용을 했던 분도 저희 법무법인 에스에

상담을 문의해주셨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신분증을 요구 하는 스웨디시

최근 스웨디시와 같이 예약식으로 손님을 받는 업소는

경찰과 같은 사람의 위장수사를 방지하기 위해

예약자에게 신분증 사진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신분증 사진 제출을 하고 나서 업소를 방문하게 되면 추후 단속 시
경찰 입장에선 이 자료만으로도 고객의 신원과 방문 사실을 곧바로 확인할 수 있죠.


실제로 ‘허XX니’ 업소는 예약 절차에서 신분증 사진 제출을 요구했던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기록된 증거가 있다면 유사성매매나 성매매 혐의로 수사가 확대되기 더 쉽다는 점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흔한 오해

현장 적발 안 됐으니 괜찮다?

틀린 말입니다.
장부 기록만으로도 얼마든지 수사 시작될 수 있습니다.

 

모바일 결제나 예약 방식이면 더 안전하겠지?
오히려 더 위험합니다. 기록이 디지털화돼 포렌식으로 쉽게 복구되고,
업소 종업원 메모와도 연결될 수 있기 때문에 증거가 더 다채롭게 확보됩니다.

 

 

의뢰인 사례

약 2년 전 A씨(40대, 남성)는 부평 스웨디시 업소를 방문했습니다.
경찰은 ‘허XX니’ 예약장부, 카드 결제 내역, 업소 내 종업원들의 개별 수첩까지 확보했습니다.


결국 A씨는 출석요구를 받고 이후 수사를 받게 되었죠.
현장에서 적발된게 아니었지만 장부 기록에 A씨의 이름과

받았던 서비스 내역, 금액 등이 기록되어 있었던 게 결정적인 증거가 되었습니다.

이후 혐의를 인정하면서 대신 반성문과, 양형자료, 변호인 의견서 등을 제출하였고

사건을 성공적으로 마무리지을 수 있었습니다.

 

최근 성매매 관련해서 정말 많은 단속이 이뤄지고 있고,

스웨디시같이 유사 성매매가 이뤄졌다고 하더라도 전부 단속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계속해서 수사가 실시되는 만큼 이런 업소를 방문했었다면

적절한 대응책을 미리 마련해놓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법무법인 에스 임태호 대표 변호사

임태호 대표 변호사

  • 서울대학교 졸업
  • 사법시험 합격
  • 현) 법무법인 에스 대표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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