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촬영처벌수위2 지하철 몰카 현행범 체포, 경찰서에서 진술할 때 주의해야 하는 점들 총 정리 지하철에서 적발된 뒤 사진을 바로 지웠다면, 그래도 처벌을 피할 수 있을까요? 삭제한 사진이라도 디지털 포렌식을 통해 복구될 가능성이 있으며, 성폭력처벌법 위반 시 최대 7년 이하 징역형이 문제 될 수 있습니다. 지하철 불법촬영 현행범으로 체포된 뒤 경찰서에서 작성되는 첫 진술 조서는, 재판이 끝날 때까지 피의자의 입장을 판단하는 중요한 자료가 됩니다.그 순간에 앞뒤가 맞지 않는 변명을 하거나, 묻지 않은 내용까지 불필요하게 말하면 이후에 돌이키기 어려운 결과를 부를 수 있습니다.감정적인 대응을 멈추고, 객관적인 사실에 기반한 진술 방향과 안전한 합의 절차를 통해 형량을 최대한 낮추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법무법인 에스의 임태호 대표 변호사입니다. 출퇴근 시간 복잡한 지하철 전동차 안.. 성범죄/카메라등을 이용한 촬영죄 (성폭법14조1,2) 2026. 7. 28. 불법촬영 초범, 집행유예 가능성은? 불법촬영 초범, 집행유예 가능성은?불법촬영 사건에 연루되면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은 “초범인데 실형까지 나올까?”라는 두려움일 것입니다. 실제로 많은 분들이 불법촬영 초범이라면 집행유예나 벌금으로 끝날 수 있지 않겠냐고 묻습니다. 하지만 법원은 단순히 초범이라는 이유만으로 가볍게 넘어가지는 않습니다. 법률과 판례에서 확인되는 기준을 살펴보면 집행유예 가능성은 있지만, 사건의 구체적 정황과 태도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초범이라고 무조건 가볍게 끝나지 않는다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14조는 카메라 등을 이용해 상대방 의사에 반해 신체를 촬영하거나 그 촬영물을 반포·저장·시청하는 경우 7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 벌금형에 처한다고 규정합니다. 법정형만 놓고 보면 결코 가벼운 범죄가 아니죠.. 성범죄/카메라등을 이용한 촬영죄 (성폭법14조1,2) 2025. 9. 22. 이전 1 다음